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2 논쟁 없이 단번에 상대방을 설득하는 직장인 비즈니스 대화 전략: PREP 화법, DESC 화법, Yes-And 기술, 데이터 중심 화법 안녕하세요, K-커리어입니다.여러분은 상대방을 잘 설득시키는 편인가요? 저는 말주변이 조금 없는 편이라 제가 맞는다고 생각하는 것도 잘 전달하지 못해서 늘 대화가 끝나고 후회를 하는 편인데요. 왜 우리들은 자신의 말이 맞는데도 회의실에선 매번 지는 기분이 드는 걸까요?아마도 그건 직장인들이 업무 자체보다 더 무겁게 느끼는 '소통의 벽'이라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머리를 싸매고 완벽한 기획서를 썼고 내 논리가 100% 맞는데도, 막상 상사 앞에만 서면 보고가 꼬이거나 까다로운 거래처의 고집 앞에 무릎을 꿇었던 경험은 저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속상한 마음에 회의실에서 얼굴을 붉히며 끝까지 논리로 받아쳐 본 적도 있으실 겁니다.하지만 냉정하게 직장이라는 공간을 돌아보면, 논쟁에서 이기는 것.. 2026. 5. 29. [직장인 처세술] 상사와 거래처를 내 편으로 만드는 부드러운 반대 의견 기술: Yes, And 대화 공식, 데이터 기반의 객관성, 대안 중심 플랜 B 제시, 쿠션어 활용 안녕하세요, K-커리어입니다.지옥철에 몸을 싣고 출근하는 아침, 머릿속에는 온통 오늘 오후에 있을 기획 회의 생각뿐입니다. 상사가 자신 있게 내놓은 방향성이 아무리 봐도 리스크가 고스란히 보이는데, 이걸 그대로 따르자니 뒷감당이 두렵고, 솔직하게 반대하자니 내 인사고과나 사내 평판이 걱정됩니다. 거래처와의 미팅도 마찬가지죠. 말도 안 되는 무리한 요구를 해 오는 거래처에 "그건 불가능합니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가는 당장 계약이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많은 직장인들이 '반대 의견'을 내는 것을 일종의 반항이나 갈등의 시작으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 무조건적인 예스맨은 오히려 프로젝트를 망치는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진짜 일 잘하는 프로 직장인들은 상사나 거래처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2026. 5.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