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1 [직장인 처세술] 상사와 거래처를 내 편으로 만드는 부드러운 반대 의견 기술: Yes, And 대화 공식, 데이터 기반의 객관성, 대안 중심 플랜 B 제시, 쿠션어 활용 안녕하세요, K-커리어입니다.지옥철에 몸을 싣고 출근하는 아침, 머릿속에는 온통 오늘 오후에 있을 기획 회의 생각뿐입니다. 상사가 자신 있게 내놓은 방향성이 아무리 봐도 리스크가 고스란히 보이는데, 이걸 그대로 따르자니 뒷감당이 두렵고, 솔직하게 반대하자니 내 인사고과나 사내 평판이 걱정됩니다. 거래처와의 미팅도 마찬가지죠. 말도 안 되는 무리한 요구를 해 오는 거래처에 "그건 불가능합니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가는 당장 계약이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많은 직장인들이 '반대 의견'을 내는 것을 일종의 반항이나 갈등의 시작으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 무조건적인 예스맨은 오히려 프로젝트를 망치는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진짜 일 잘하는 프로 직장인들은 상사나 거래처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2026. 5.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