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잘러의대화법2

일 잘하는 사람의 한 끝 차이: 연봉과 평판을 바꾸는 직장인 의사소통 및 호감 가는 말투의 비밀 안녕하세요, K-커리어입니다.아침에 출근해 사무실에 앉아 컴퓨터를 켜는 순간부터 우리의 의사소통은 시작됩니다. 똑같이 야근하고 비슷하게 성과를 내는데도 유독 상사들의 신임을 독차지하고 협력 부서에서 앞다투어 같이 일하고 싶어 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반면, 능력은 출중한데 이상하게 대화만 나누고 나면 주변 사람들을 지치게 해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은근히 배제되는 직원도 존재하죠.이 차이는 단순히 업무 역량의 우열에서 오지 않습니다. 바로 매일 주고받는 '말투'와 '소통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소통의 '후광 효과(Halo Effect)'라고 부릅니다. 세련되고 배려 깊은 대화법을 구사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업무 역량까지 실제보다 더 높게 평가받는 경향이 있습니다.직장이라는 .. 2026. 6. 24.
[직장인 처세술] 상사와 거래처를 내 편으로 만드는 부드러운 반대 의견 기술: Yes, And 대화 공식, 데이터 기반의 객관성, 대안 중심 플랜 B 제시, 쿠션어 활용 안녕하세요, K-커리어입니다.지옥철에 몸을 싣고 출근하는 아침, 머릿속에는 온통 오늘 오후에 있을 기획 회의 생각뿐입니다. 상사가 자신 있게 내놓은 방향성이 아무리 봐도 리스크가 고스란히 보이는데, 이걸 그대로 따르자니 뒷감당이 두렵고, 솔직하게 반대하자니 내 인사고과나 사내 평판이 걱정됩니다. 거래처와의 미팅도 마찬가지죠. 말도 안 되는 무리한 요구를 해 오는 거래처에 "그건 불가능합니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가는 당장 계약이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많은 직장인들이 '반대 의견'을 내는 것을 일종의 반항이나 갈등의 시작으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 무조건적인 예스맨은 오히려 프로젝트를 망치는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진짜 일 잘하는 프로 직장인들은 상사나 거래처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2026.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