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공부3 직장인 스펙업 영어 & 일본어 - 업무 인수인계 및 부재중 공지 금요일 오후가 되면 다들 마음이 들뜨기 마련이지만, 프로 직장인이라면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업무가 멈추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야 합니다. 특히 다음 주 월요일에 연차를 계획하고 있거나, 주말 사이 급한 용무가 생길 때를 대비해 오늘은 ‘부재중 상황’을 알리고 ‘대리인’을 안내하는 고급 비즈니스 표현을 영어와 일본어로 배워 보겠습니다. [영어] 오늘의 문장In my absence, please contact... (제가 자리에 없을 때는...) 1. 이 표현의 뉘앙스와 비즈니스 전략갑작스러운 부재나 예정된 휴가 시, 내 업무를 백업해 줄 동료를 안내하는 것은 팀워크의 기본입니다. 이때 단순히 “Call my friend”라고 하기보다 격식 있는 표현을 사용해 보세요.이는 “When I'm not he.. 2026. 3. 28. 직장인 스펙업 영어 & 일본어 - 기분 나쁘지 않게 반대 의견 제시하기 여러분은 상사나 동료가 터무니없는 아이디어를 내놓을 때, 혹은 명백한 잘못을 한 것이 보일 때 어떻게 대처하나요?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요”라고 직설적으로 말하기엔 뒷감당이 두렵고, 그렇다고 무조건 “네,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자신의 자존심과 회사 이익을 생각할 때 쉽지 않죠.직장생활에서 반대 의견을 내는 것은 필수적이지만 이를 ‘어떻게’ 표현하느냐는 매우 중요한 전략적 스킬입니다. 단순히 “아니요”라고 말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체면을 살려 주면서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거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도록 유도하는 세련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필요합니다.오늘은 상대방의 의견에 정중하게 이의를 제기하거나, 다른 관점을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과 그 안에 담긴 비즈니스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2026. 3. 27. 직장인 스펙업 영어 & 일본어 - 상황이나 진행 정도를 확인하고 소통할 때 오늘 배워 볼 표현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상황이나 진행 정도를 확인하고 소통할 때’ 반드시 쓰게 되는 필수 문장입니다. 영어와 일본어로 각각 어떻게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지, 깊이 있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영어] 오늘의 문장: Let's touch base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라거나 “상황을 한번 공유하자”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이때 단순히 ‘talk’나 ‘meet’을 쓰는 것보다 훨씬 세련되고 전문적인 느낌을 주는 표현이 바로 ‘touch base’입니다. 1. 의미와 유래이 표현은 야구에서 주자가 베이스를 밟는 행위에서 유래했습니다. 아주 긴 대화를 나누기보다는, ‘서로 연락하여 상황을 짧게 업데이트하다’ 또는 ‘서로의 의사를 확인하다’라는 뉘앙스를 풍깁니다. 2... 2026. 3. 25. 이전 1 다음